2024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노인권익증진
에스케이청솔노인복지관· 2024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 - 노인권익증진봉사단
- 접수 기간
- 2024.01.24 ~ 2024.02.02(18:00까지)
2월 사업 진행 전 공모접수 - 공고 기간
- 2024.01.24 ~ 2024.02.02
- 사업 기간
- 2024.02.01 ~ 2024.12.31
- 지원 예산
- 154만 원
- 선정 예정일
- 2024.02.16· 결과 이메일
- 공모 기관
- 에스케이청솔노인복지관 (보조사업자(민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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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개요
◦ 노인학대예방, 노인인식개선, 노인권익증진을 위한 캠페인 활동
◦ 지역사회 내 노인친화시설 모니터링
사업 목적
- 어르신 스스로 인권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노인인권, 노인학대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노인권익증진단을 운영하여 관내 친인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지역사회 내 건강한 노인의 사회적 이미지상을 제고하여 노인들이 더 이상 배제의 대상이 아닌 사회의 한구성원으로써 역할을 재정립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지원 대상
어르신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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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용
- 우리 사회가 급속한 고령화 추세에 있다는 것은 통계청(2021)의 장래가구추계(2020-2050년) 결과에 잘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는 2024년 1010만 가구를 돌파하고, 2050년에는 1,137만 5,000가구로 30년 만에 2.5배 증가하는 것(통계청, 2021: 12)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노인 인구의 급격한 증가는 학계뿐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노인과 관련된 사회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2020년 노인실태조사에 의하면 노인들은 대중교통, 식당, 커피숍 이용시, 판매시설, 공공기관 시설, 의료시설, 직장 및 가족 내 의사결정 등의 다양한 상황에서 차별이나 무시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이윤경 외, 2020: 609). 현재 65세 이상 노인 학대 피해 경험률은 10만 명당 77.0명으로 전년 대비 8.8명이 증가했다. 이중에 여성 고령자인 경우 102.1명으로 남성 고령자의 학대 경험률인 44.1명에 비해2.3배 이상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80세 이상의 학대피해 경험률이 122.5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아 나이가 많을수록 학대받을 가능성이 높다(통계청,2021).
- ‘노인 혐오 표현’은 노인을 특정하여 노인 개인이나 노인집단에 대해 경멸적 표현을 사용하여 배척하거나, 부정적인 낙인찍기, 사회적 편견을 조장하는 표현을 말한다. 노인혐오표현 실태조사에 따르면 총 20,747건의 수집된 댓글을 바탕으로 노인 관련 지칭어에 대한 분석 결과 ‘노인네, 틀딱, 꼰대, 할배, 할매, 개되지, 늙은이’ 등이 상위 빈도수의 키워드로 확인되었으며, 노인 관련 지칭어와 자주 연결되는 표현으로는 ‘힘든, 무식한, 나쁜, 무서운, 힘없는, 아픈, 이상한, 불쌍한, 부끄러운, 한심한, 안타까운, 추한, 뻔뻔한’ 등의 형용사가 빈번하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노인 관련 지칭어와 표현들은 노인들을 향한 혐오와 차별의 의미가 담겨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신청·접수 방법
제출 서류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등
선정 기준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을 위한 선정
추진 절차
노인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 진행
사업 설명회
- 우리 사회가 급속한 고령화 추세에 있다는 것은 통계청(2021)의 장래가구추계(2020-2050년) 결과에 잘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는 2024년 1010만 가구를 돌파하고, 2050년에는 1,137만 5,000가구로 30년 만에 2.5배 증가하는 것(통계청, 2021: 12)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노인 인구의 급격한 증가는 학계뿐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노인과 관련된 사회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2020년 노인실태조사에 의하면 노인들은 대중교통, 식당, 커피숍 이용시, 판매시설, 공공기관 시설, 의료시설, 직장 및 가족 내 의사결정 등의 다양한 상황에서 차별이나 무시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이윤경 외, 2020: 609). 현재 65세 이상 노인 학대 피해 경험률은 10만 명당 77.0명으로 전년 대비 8.8명이 증가했다. 이중에 여성 고령자인 경우 102.1명으로 남성 고령자의 학대 경험률인 44.1명에 비해2.3배 이상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80세 이상의 학대피해 경험률이 122.5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아 나이가 많을수록 학대받을 가능성이 높다(통계청,2021).
- ‘노인 혐오 표현’은 노인을 특정하여 노인 개인이나 노인집단에 대해 경멸적 표현을 사용하여 배척하거나, 부정적인 낙인찍기, 사회적 편견을 조장하는 표현을 말한다. 노인혐오표현 실태조사에 따르면 총 20,747건의 수집된 댓글을 바탕으로 노인 관련 지칭어에 대한 분석 결과 ‘노인네, 틀딱, 꼰대, 할배, 할매, 개되지, 늙은이’ 등이 상위 빈도수의 키워드로 확인되었으며, 노인 관련 지칭어와 자주 연결되는 표현으로는 ‘힘든, 무식한, 나쁜, 무서운, 힘없는, 아픈, 이상한, 불쌍한, 부끄러운, 한심한, 안타까운, 추한, 뻔뻔한’ 등의 형용사가 빈번하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노인 관련 지칭어와 표현들은 노인들을 향한 혐오와 차별의 의미가 담겨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기대 효과
봉사단 모집 및 관리를 통한 원활한 활동 도모
노인권익증진활동을 통해 친인권적 분위기 조성
이 사업은 유사·중복·부정수급 자격검증 대상입니다. 신청 정보가 e나라도움 등에서 다른 보조사업 수혜 이력과 대조될 수 있습니다.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기획예산처_국고보조금 정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자료 받은 시각 2026.10.08 07:20. 신청 전 반드시 원 공고와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